자동차계산·콘텐츠 검토 2026.08.30

전기차 vs 가솔린차,
몇 km 타야 유리할까요?

보조금 후 가격, 충전비·유류비와 잔존가치를 입력하면
보유기간별 순비용과 주행거리 손익분기점을 계산합니다.

  • 보조금 후 실구매가로 비교차종·지역별 확정 보조금을 전기차 가격에서 차감합니다.
  • 충전환경이 운행비를 바꿉니다집밥·공용·급속 비중을 반영한 평균 충전단가를 입력하세요.
  • 주행거리와 잔존가치가 핵심연료비 절감으로 초기 가격 차이를 회수하는 지점을 계산합니다.
현재 입력한 조건에서는

전기차의 입력 순보유비용이 더 낮습니다

303만원5년 순보유비용 차이

구매·운행비에서 보유 후 예상 판매가를 차감했습니다.

DRIVING BREAK-EVEN연 5,958km가 선택 기준

현재 주행거리에서는 약 3년이 보유기간 기준입니다.

5년 순보유비용

전기차3,277만원
가솔린차3,581만원
전기차 연 충전비95만원
가솔린차 연 유류비196만원
보조금 후 전기차 순구매비2,400만원
OWNERSHIP PERIOD

보유기간별 순비용

기간전기차가솔린차낮은 쪽
3년2,926만원2,888만원가솔린차 38만원 낮음
5년3,277만원3,581만원전기차 303만원 낮음
7년3,628만원4,273만원전기차 645만원 낮음
10년4,155만원5,312만원전기차 1,157만원 낮음
DECISION GUIDE

전기차와 가솔린차는 구매가와 운행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기차는 보조금을 차감해도 초기 순구매비가 높을 수 있지만 km당 에너지비와 정비비가 낮을 수 있습니다. 가솔린차는 초기 부담과 충전 제약이 작지만 주행거리가 늘수록 유류비가 누적됩니다. 같은 차급의 실제 견적과 예상 판매가를 맞추는 것이 먼저입니다.

순보유비용전기차 = 가격 − 보조금 + 최초비용 + 충전비·연간비용 − 예상 판매가
가솔린차 = 가격 + 최초비용 + 유류비·연간비용 − 예상 판매가

기본 예시는 연 약 5,958km가 손익분기점입니다

기본값에서 5년 비용은 전기차 약 3,277만원, 가솔린차 약 3,581만원입니다. 전기차의 높은 초기 순구매비를 에너지·유지비 차이로 회수하려면 연 약 5,958km 이상, 현재 연 1만5천km에서는 약 3.2년이 필요합니다. 이는 특정 모델 추천이 아닌 입력 예시입니다.

충전단가는 충전기 표시가격 하나가 아닙니다

완속과 급속의 사용 비중, 회원·로밍 요금, 주차료와 충전 손실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집니다. 최근 몇 달의 총 충전금액을 계량된 kWh로 나눈 값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집이나 직장 충전이 어려우면 비용뿐 아니라 대기시간과 이동거리도 따로 판단하세요.

잔존가치가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배터리 상태, 신차 가격 변화와 보조금 정책은 중고 전기차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두 차량 모두 현재 시세 하나를 미래가격으로 고정하지 말고 낮음·기준·높음 세 가지 판매가로 반복 계산하세요.

전기차가 맞을 수 있는 조건

  • 연 주행거리가 많고 저렴한 충전이 가능할 때
  • 보조금 후 가격 차이가 작을 때
  • 보수적 잔존가치에서도 비용이 낮을 때

가솔린차가 맞을 수 있는 조건

  • 주행거리가 적고 초기예산이 중요할 때
  • 상시 충전환경을 확보하기 어려울 때
  • 장거리 이동의 충전시간 제약이 클 때
FAQ

자주 묻는 질문

전기차 보조금은 얼마를 입력해야 하나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거주 지역과 정확한 차종의 국비·지방비를 확인하세요. 예산 잔여와 출고시점에 따라 지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서의 예상액만 믿지 말고 확정 가능액을 입력합니다.

충전단가는 어떻게 정하나요?+

최근 충전내역에서 집·회사 완속과 공용 급속 충전금액을 합산해 총 충전량으로 나눈 평균 원/kWh를 사용하세요. 아파트 전기료나 멤버십 할인도 실제 청구액 기준으로 반영합니다.

자동차세와 보험료도 포함되나요?+

차종·운전자별 차이가 커서 전기차와 가솔린차의 연 보험·세금·정비비 합계를 각각 연 기타비용에 입력합니다. 취득 관련 비용은 최초비용에 넣으세요.

배터리 교체비는 자동 반영되나요?+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보증기간, 열화 정도와 중고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차종마다 다르므로 예상 잔존가치를 보수·기준·낙관 시나리오로 바꾸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