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디지털계산·콘텐츠 검토 2026.09.03

아이폰 vs 갤럭시,
3년 뒤 중고가까지 무엇이 저렴할까요?

실구매가와 보험·수리비, 액세서리 비용을 더하고
보유 후 예상 판매가를 빼 총소유비용을 비교합니다.

  • 실결제액으로 시작출고가에서 확정 할인과 보상판매 금액을 뺍니다.
  • 중고 판매가 차감보유 종료 시점에 되팔아 회수할 금액을 비용에서 뺍니다.
  • 생태계 가치는 별도 판단앱·워치·PC 연동과 사용 편의는 숫자와 함께 판단합니다.
현재 입력한 조건에서는

갤럭시의 총소유비용이 더 낮습니다

3만원3년 총소유비용 차이

구매·유지비에서 예상 중고 판매가를 차감했습니다.

RESALE CHECK아이폰을 513,157원 이상에 팔면 갤럭시와 비용이 같아집니다

3년 총소유비용

아이폰103만원
갤럭시100만원
아이폰 실구매가1,290,000원
아이폰 예상 중고가481,490원
갤럭시 실구매가1,154,000원
갤럭시 예상 중고가377,157원
OWNERSHIP PERIOD

보유기간별 총소유비용

기간아이폰갤럭시낮은 쪽
1년48만원43만원갤럭시 5만원 저렴
2년79만원76만원갤럭시 3만원 저렴
3년103만원100만원갤럭시 3만원 저렴
4년121만원117만원갤럭시 4만원 저렴
5년136만원130만원갤럭시 6만원 저렴
DECISION GUIDE

출고가보다 실제로 지출하고 회수하는 돈을 보세요

아이폰과 갤럭시는 판매가격만 비교하면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출시 할인과 카드 혜택, 기존 폰 보상판매, 케이스와 충전기 교체, 보호서비스와 수리비가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중고로 팔아 회수할 금액도 빼야 합니다. 계산기는 이 흐름을 같은 보유기간으로 맞춰 비교합니다.

총소유비용 계산식출고가 − 확정 할인 − 기존 폰 보상판매
+ 액세서리·보호서비스 + 연간 수리비 − 예상 중고 판매가

기본 예시에서는 3년 비용 차이가 약 3만원입니다

2026년 9월 공식 판매 페이지의 같은 256GB 일반형 가격을 기준으로 아이폰은 129만원, 갤럭시는 125만4천원을 넣었습니다. 갤럭시에 확정 할인 10만원을 가정하고 양쪽에 액세서리 7만원과 연간 수리비 5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연간 감가율을 아이폰 28%, 갤럭시 33%로 가정하면 3년 총소유비용은 아이폰 약 103만원, 갤럭시 약 100만원입니다. 감가율과 할인액이 조금만 달라져도 결과가 뒤집히므로 실제 견적과 중고 시세로 수정해야 합니다.

‘최대 혜택가’ 대신 내가 받을 수 있는 할인만 넣으세요

삼성 공식 판매 페이지는 혜택가에 카드사 결제 혜택이 반영될 수 있고 적용 조건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Apple도 Trade In 크레딧과 카드 할부 조건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특정 카드, 고가 요금제, 추가 기기 반납처럼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표시된 최대 혜택을 그대로 할인액에 넣으면 안 됩니다. 결제 직전 주문서에 확정된 금액만 반영하세요.

보험료를 넣었다면 자기부담금과 수리비를 구분하세요

AppleCare+와 Samsung Care+ 모두 제품과 플랜에 따라 가입비·보장기간·자기부담금이 달라집니다. 보호서비스 비용은 가입기간 전체 납부액으로 넣고, 실제 파손 시 부담할 자기부담금이나 보장 밖 수리는 연간 예상 수리비에 반영하세요. 고장 가능성을 알 수 없다면 낙관·보통·보수 세 가지 금액으로 결과가 얼마나 바뀌는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중고가는 브랜드가 아니라 모델·상태별로 확인하세요

계산기의 감가율은 비교를 위한 단순 가정입니다. 저장용량, 색상, 배터리 상태, 외관 흠집, 수리 이력과 출시 주기에 따라 실제 판매가는 크게 달라집니다. Apple Trade In과 갤럭시 간편보상의 견적은 빠르게 참고할 수 있지만 개인 중고거래 가격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1~3년 전 동급 모델의 시세를 확인한 뒤 보수적으로 입력하세요.

생태계를 바꾸는 비용은 숫자 밖에서 따로 판단하세요

유료 앱을 다시 사야 하거나 워치·이어폰·PC 연동을 바꾸는 데 돈이 든다면 액세서리·이전 비용에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과 인증서 이전에 드는 시간, 익숙한 사용법, 카메라 취향, 접근성 기능처럼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항목도 있습니다. 총비용 차이가 작다면 이런 사용 경험이 실제 선택을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폰이 맞을 수 있는 조건

  • 실구매가 차이가 작고 예상 중고가가 높을 때
  • 기존 Apple 기기와 유료 앱을 계속 쓸 때
  • 오래 보유해 교체 빈도를 줄일 계획일 때

갤럭시가 맞을 수 있는 조건

  • 확정 할인과 보상판매 혜택이 클 때
  • 기존 Galaxy·Windows 환경을 유지할 때
  • 중고가 차이보다 초기 지출 절감이 중요할 때
FAQ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과 갤럭시는 어떤 모델끼리 비교해야 하나요?+

화면 크기와 저장용량, 출시 시점이 비슷한 일반형끼리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울트라처럼 제품 등급이 다르면 카메라와 소재 차이가 가격 차이에 섞입니다.

보상판매 금액은 할인액과 따로 넣나요?+

네. 판매처가 제공하는 확정 할인은 할인액에, 기존 휴대폰을 반납하고 받는 금액은 보상판매에 넣으세요. 카드 실적이나 추첨처럼 확정되지 않은 혜택은 제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험료와 수리비를 둘 다 넣어도 되나요?+

보험·보호서비스 가입비는 보호서비스 총액에 넣고, 자기부담금이나 보장되지 않는 고장을 예상한 금액은 연간 수리비에 넣으세요. 같은 수리비를 두 번 넣지 않도록 보장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3년 뒤 중고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출고가에 연간 감가율을 복리로 적용합니다. 실제 중고가는 저장용량, 외관, 배터리 상태, 수리 이력과 신제품 출시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재 시세를 바탕으로 감가율을 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