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부동산계산·콘텐츠 검토 2026.08.29

월세 vs 매매,
장기간 거주하면 무엇이 유리할까요?

월세·보증금 비용과 주택의 대출·거래·보유비용을 입력하면
거주기간별 실질비용과 집값 손익분기점을 계산합니다.

  • 매매가격은 전부 비용이 아닙니다예상 매도가를 빼고 대출·취득·보유·매도비용을 계산합니다.
  • 월세는 보증금도 금융비용월세와 보증금 대출·자기자금 기회비용을 함께 봅니다.
  • 거주기간과 집값이 핵심짧은 거주에서는 거래비용, 장기에는 월세 누적과 가격변화가 커집니다.
현재 입력한 조건에서는

매매의 입력 실질비용이 더 낮습니다

2,792만원5년 실질비용 차이

회수되는 주택 매도가와 월세 보증금 원금은 비용에서 제외했습니다.

HOUSE PRICE BREAK-EVEN집값이 연 1% 변하면 비용 동일

5년 뒤 매도가 약 5.2억원가 기준입니다.

5년 실질비용

매매7,525만원
월세1억원
누적 월세9,367만원
예상 매도가5.5억원
매매 대출이자5,508만원
RESIDENCE PERIOD

거주기간별 실질비용

기간매매월세낮은 쪽
2년4,811만원4,136만원월세 675만원 낮음
5년7,525만원1억원매매 2,792만원 낮음
7년9,027만원1.5억원매매 5,605만원 낮음
10년1.1억원2.1억원매매 1.1억원 낮음
DECISION GUIDE

월세와 매매는 회수되지 않는 비용을 맞춰야 합니다

월세는 매달 사라지는 월세와 보증금 금융비용이 중심입니다. 매매는 집값 전부가 비용이 아니라 매입가격에서 예상 매도가를 뺀 변화분, 취득·대출·보유·매도비용과 자기자금 기회비용을 합쳐야 합니다.

실질비용 계산식매매 = 매입가격 − 예상 매도가 + 취득·대출·보유·매도비용 + 자기자금 기회비용
월세 = 누적 월세 + 보증금 대출이자·기회비용 + 최초비용

기본 예시에서는 5년 매매 비용이 낮습니다

5억원 주택을 3억원 대출로 매입해 집값이 연 2% 변한다고 가정하면 5년 실질비용은 약 7,525만원입니다. 보증금 5천만원과 월 150만원, 연 2% 월세 인상을 적용한 월세 비용은 약 1억317만원입니다. 약 연 0.94% 집값 변화가 두 비용의 기준입니다. 특정 지역 평균이 아닌 계산 예시입니다.

짧게 살수록 매매 거래비용의 비중이 큽니다

취득세, 중개·등기비와 매도비용은 거주기간이 짧아도 발생합니다. 지역 이동이나 가구 변화 가능성이 크다면 장기 계산 결과만 보고 매매를 선택하기보다 2년 시나리오도 함께 확인하세요.

세금·대출·실거래가는 공식 경로로 검산하세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서 같은 지역·면적의 매매와 임대차 조건을 확인하고, 위택스에서 본인 조건의 취득세를 확인하세요. 중개보수는 지역 조례와 실제 협의액을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은 금융기관의 상환예정표로 월 현금흐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가 맞을 수 있는 조건

  • 장기 거주해 거래비용을 분산할 때
  • 보수적 가격 시나리오에서도 비용이 낮을 때
  • 대출 상환과 비상자금을 함께 감당할 때

월세가 맞을 수 있는 조건

  • 거주기간이 짧거나 이동 가능성이 클 때
  • 큰 초기자금을 묶지 않아야 할 때
  • 집값 하락과 수선 위험을 피하고 싶을 때
FAQ

자주 묻는 질문

대출 원금 상환액은 왜 비용에서 제외하나요?+

상환한 원금은 주택 자기자본으로 바뀌고 매도할 때 회수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월 감당해야 하는 원리금 현금흐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취득세와 중개보수는 자동 계산되나요?+

주택 수, 가격, 지역과 실제 협의요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위택스와 중개사무소에서 확인한 합계를 최초비용에 입력하세요.

월세 인상률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현재 계약 갱신 조건과 같은 지역 유사 주택의 실제 임대차 흐름을 참고해 보합·상승 등 여러 값으로 계산하세요. 미래 인상률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집값 상승률은 과거 평균을 쓰면 되나요?+

과거 가격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서 같은 단지·면적을 확인한 뒤 하락, 보합, 완만한 상승 시나리오를 각각 비교하세요.